2011.09.07 18:38
나 모하고 있는거지... 이 길이 정답인가... 바라던건가...
정답이 없는거 뻔히 알면서... 내 능력과 용기를 탓하면서...
비겁하게 숨어서 불평만 하는 내가 답답...
모든게 핑계...
이제 취미로 하지 말고 진심으로 해보자
내 노력이 나를 감동시길때까지... 그리고 미련없이 다시 시작한다
최선을 다했다는 것은 내 노력이 나를 감동시키때란다...
난 아직 그런적이 없다... 최선을 다했다는 말은 쓰지말자

'이것저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Bat 관련 정리  (2) 2012.01.22
피곤한 하루  (0) 2011.09.07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1) 2011.04.29
늦지않았다.  (0) 2010.10.27
아슬아슬한... 평행선..  (0) 2010.09.07
꾹꾹... 눌러 담자...  (0) 2010.09.06
Posted by hyunny82
2011.08.26 10:10

http://www.agilemodeling.com/
Posted by hyunny82

Posted by hyunny82

티스토리 툴바